웨지우드 피치 티백

2009년 4월 7일

Wedgwood – Peach

복숭아 가향 홍차들은 대부분 맛있게 마셨던 거 같아요.

Wedgwood - Peach teabag

적당히 진한 바디감과 향긋한 복숭아향이 딱 적당해요.
가향 홍차로 웨지우드랑 아마드를 좋아한답니다.
근데 복숭아 가향홍차를 좋아하고 잘 마시긴 하지만 과일 가향 중 가장 복숭아랑 거리가 먼 거 같아요.
복숭아가 이런 단내가 나던가? 싶더라고요. 다른 과일이랑 헷갈려서 구분도 어려워요. 음…

바나나 초코칩 머핀.
이런저런 레시피를 시도해 볼 만한데도 늘 하는 그것-_-

웨지우드 티백은 웨지우드 티웨어에 마셔야 제맛. :)
복숭아의 사랑스러운 느낌에 어울리는 와일드 스트로베리 찻잔이에요.
오베론인가? 복숭아 모양 라인도 나오는데 그것도 마음에 들어요.
하지만 수집은 구하기 쉬운 와일드 스트로베리에 집중해서 모으기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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