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티지풍(?) 소시지 피자토스트 런치

2007년 5월 18일

식빵 산 게 굳어가길래 피자토스트와 짝퉁 카야토스트를 재시도하기로 했다.
근데 소시지를 평소 먹던 종류 말고
초딩 때 도시락 반찬에 나올 법한 분~홍색 동그랑땡용 소시지로 했더니
소시지 특유의 훈연향과 육질은 느껴지지 않고
뭐랄까 무슨 천하장사 소시지 같은 걸 익혀먹는 느낌이….;;

[img:20070518_pizza.jpg,align=,width=400,height=535,vspace=0,hspace=0,border=0]
식빵을 반으로 갈라 오븐에 굽고
가염버터와 딸기잼을 샌드해서 붙이면 카야 토스트랑 비슷한 느낌의 토스트 완성~
짭짤한 피자토스트와 달달하니 고소한 토스트로 점심 해결.
균형있는(?) 식단을 위해 음료는 우유로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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