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서 즐기는 카페풍 밀크티

2008년 2월 19일



위타드 실론 4g 정도를 3분 우려서
포숑 로열 마살라를 넣고 만든 밀크티를 찻잔의 반 정도 채우고



나머지 밀크티에 거품기로 거품을 내서
밀크티가 담긴 찻잔에 스푼으로 거품을 옮겨 담는다.
이케아 거품기를 쓰고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휘핑도 잘 되는 편이다.
다른 걸 안 써봐서 비교는 안 되지만… 거품이 나긴 나는 거야?! 할 무렵이면
포실포실한 거품이 넘실넘실 올라오더라고.
가격대비 성능 만족~




시나몬 가루를 솔솔(실수로 퍽 쏟아짐;) 뿌려서 내면 끝~
원래 따로 우유를 데워서 거품을 내야 하지만 귀찮아서…;;
남은 밀크티로 해도 거품이 잘 나서 그냥 했는데
색깔이 좀 누렇고(?) 밀크티맛 나는 거품도 괜찮다.^^

You may also like...

댓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