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니건스 립과 회덮밥

2007년 5월 19일

홈쇼핑에서 파는 냉동 베니건스 립은 먹기 몇 시간 전
냉장실에 해동을 해뒀다.
베니건스나 TGI 등도 다 이렇게 본사에서 만든 냉동 립 요리를
주문 들어올 때 데워서 나간다고 하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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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븐팬에 소스가 흘러서 눌어붙을까봐 은박지를 깔고
그냥… 곁들이로 같이 익혀 먹으려고 당근과 샐러리를 곁들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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립과 전혀 안 어울리지만^^;
참치회, 냉동 슬라이스 연어, 날치알과 푸성귀로 대충 회덮밥도 만들었다.
참치회를 맛있게 녹이려고 공부(?)도 했지만 실패. 쿨럭
냉동 참치는 해동이 관건이라는데…. 물론 마트에 파는 건 완전한 냉동 참치도 아니고
질도 떨어진다곤 하지만 어쩜 이렇게 맛없게 해동됐지!-_-+
날치알도 비린내 없애면서 해동한다고 오렌지주스도 동원했는데
뭔가 10%는 부족한 맛이…
연어와 초고추장, 내가 좋아하는 푸성귀 맛으로 먹은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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