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요리 이야기

짝퉁 카야 토스트 0

짝퉁 카야 토스트

2007년 4월 29일 오전에 교회 갔다가 점심으로 냉장고에 있는 식빵 쪼가리나 먹을까 하다가 저번에 갔던 야쿤 카야 토스트가 생각났다. 카야잼은 없지만… 대충 비슷한 느낌의 토스트로 먹으면 맛있을 거 같았지. [img:20070429.jpg,align=,width=400,height=535,vspace=0,hspace=0,border=0] 그리하야 나물이네서 본 중국식...

씨푸드 피자 0

씨푸드 피자

2007년 4월 21일 회덮밥에 넣는다고 사온 냉동 연어가 있어서 양송이랑 냉동실에 두고 조금씩 꺼내 쓰는 칵테일 새우도 있겠다 해물피자를 시도해 보기로 했다. [img:20070421_01_pizza.jpg,align=,width=400,height=299,vspace=0,hspace=0,border=0] 다 만들고 토핑을 올리니… 어째 색깔이 그다지 먹음직스럽게 느껴지지 않네? 연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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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자냐 런치

2007년 4월 7일 라자냐 재도전. 일전에 베샤멜 소스를 적게 만들어 그을린 게 맘에 걸려서… 그래도 약간 또 모자라네.;; 와인 마시다 남으면 라자냐 만들 때 쓰면 좋다. 돼지고기 다진 거 볶을 때 넣으면 맛도 향도...

살짝 탄 라자냐 0

살짝 탄 라자냐

2007년 3월 15일 작년에 라자냐 만드는 거 하나 배워선 넘 잘 쓰는 거 같다. 손이 엄청 가서(이태리에서도 이제 할머니들이나 만든다고;;) 번거롭긴 하지만 뭐, 정석대로 만드는 걸 간편버전으로 대체해도 될 테니 일단 몸에 익히는 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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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띠아 피자 런치

2007년 3월 12일 전시회에서 또띠아 사온 거 냉동해놓고 정말 잘 썼다. 이 또띠아 피자 한 장으로 점심이 해결될 수 있는 건 오트밀 포리지도 같이 끓였기 때문. 물 한 컵, 오트밀 반컵 정도 끓이다가 끓어오르면...

소시지 피자 런치 4

소시지 피자 런치

2007년 2월 12일 또띠아를 이용해도 좋지만 1시간 반 정도 투자하면 피자도우를 반죽해 피자를 먹을 수 있다.^^ 프랑크소시지를 사서 한 번에 다 못 먹을 거 같으면 포장을 뜯자마자 바로 며칠 내로 먹을 것과 냉동할 것을...

소시지 피자토스트 티타임 0

소시지 피자토스트 티타임

2007년 2월 7일 난 시판소스를 사놔봐야 유통기한 내에 잘 못 쓰는 경우가 많아서 홀그레인 머스터드, 옐로머스터드 종류면 모를까 피자소스, 깔보나라 소스, 스테이크 소스… 이런 건 구입하지 않고 대충 있는 걸로 해먹는다. 피자소스야 토마토가 있으면...

라자냐 브런치 0

라자냐 브런치

2006년 12월 26일 컨벡스오븐 정해리 선생님의 쿠클에서 배운 라자냐를 해보고 싶었다. 라자냐 면 사는 게 꺼려졌는데 생면 만드는 법도 배워왔으니 얼마나 유용한지! [img:20061226_lasagna.jpg,align=,width=450,height=600,vspace=0,hspace=0,border=0] 브런치가 아니고 점심식사지만…ㅎㅎ 2시간은 넘게 걸려서 만들었당~ >.<b 실제로 이탈리아에서도 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