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행복한 티타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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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름대로 얌차

1월 25일(화)시어버린 김장 김치를 해치우기 위해 만두를 해먹었다.소고기, 돼지고기, 두부, 김장 김치 등등..뭐, 내가 속을 만든 건 아니지만 빚는 건 내가 했다.만들다가 문득 내 친구가 예전에 홍콩 가서 자랑한 게 생각나서‘나도 얌차를 먹어보고 싶다-‘그래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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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받은 티 스트레이너 사용

1월 21일(금) 오전이번에 실론t님께 선물받은 스트레이너를 드디어 사용해봤다.은도금된 앤틱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스트레이너다. 꺄~>.<외국 쇼핑몰에 파는 걸 보고 탐내왔는데 국내엔 배송이 안 되는 것이었다.그래서 wish list에 올려놓고 호시탐탐 언젠가 갖고 말리라하고 꿈만 꿨는데실론t님께서 어찌 알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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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바 티테스팅

2005년 1월 25일 오전드디어 벼르고 별렀던 우바 티테스팅을 했다.집에 레피시에 티테스터가 2개 있어서 일단 2종류를 선정했다.(티테스터 선물해주신 레피시에님, 전 모님 고마워요~♡)일단 내가 고른 마리아쥬 우바와 헤롯 우바는이름이 같고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것이라 골라봤다.타이머는 집에서 쓰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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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4일 점심

1월 14일 점심은 빵들과 귤 생과일 주스.어머니 생신이 있던 참이라 치즈 케이크가 남아있고내가 굽다가 실패한 아몬드와 호두 로프, 고구마 샌드위치…저 보덤 머그에 담긴 귤 주스만 해도 귤이 대여섯 개가 들어간 것이다.치즈 케이크는 금방 먹어치웠지만아몬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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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몬드&월넛 로프

1월 12일 머핀, 스콘 & 티케이크 원서 요리책에 나와있는 Data & Walnut Loaf를 또 내 멋대로 변형해서 만든 것인데 결론부터 얘기하자면… 속이 덜 익었다는 점.-,.-;;;; 아아… 재료가 다 없어서 좀 변경했는데… 왜 이렇게 실패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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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찻잔에 밀크티 마시기

1월 10일우리 집에 있는 70년대 한국도자기 찻잔…얼마 전에 꺼내서 잘 삶아주고 손질해놓은 다음에 처음으로 꺼내서 써봤다.카더멈을 넣은 차이를 만들어서 담고동생이 사온 작은 케이크..파운드 케이크랄까… 한 조각을 곁들였다.버터 풍미가 살아있는 촉촉한 케이크..흐흑, 왜 난 이렇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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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베리 머핀

2005년 1월 9일 집에 있는 머핀, 스콘 그리고 티케이크라는 원서 요리책을 보고 만들어봤다. 흠….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맛이 없는 것은 아닌데 너무 딱딱한 것이 문제랄까. 재료 1과 3/4 self-raising flour …없어서 박력분을 썼다. 2 테이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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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의 홍차에서 남겨온 다과들

28일 저녁에 이대앞 오후의 홍차에서 홍차가든 모임을 가졌는데예약하고 안 오신 회원 때문에…다과가 남아버렸다.못 온다면 못 온다고 연락이라도 해주지계속 못 먹고 기다리다가 막판에 먹으려니 남아돌더란 말씀.뭐, 덕분에 잔뜩 남은 다과…(수플레도 남았는데..힝~)는몇 명이 나눠서 가져갔다. 물론...